처참한 몰골 드러낸 금강, 야생동물도 비틀거린다
http://v.media.daum.net/v/20170324211807424
▲ 강변에 살아가는 야생동물들도 건강을 잃었다. 가죽만 앙상하게 남은 너구리가 인기척에 느리게 도망가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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